FAQ
자주 묻는 질문
- 정말 누가 보냈는지 모르나요?
- 네. 이 서비스는 편지를 쓴 사람의 IP 주소, 기기 정보, 계정을 저장하지 않아요. 별명을 비워 두면 받는 사람에게는 '비밀'이라고만 보여요. 다만 편지 내용이나 말투로 짐작할 수는 있으니, 꼭 숨기고 싶다면 그 점도 생각해 주세요.
- 별명을 적으면 어떻게 보이나요?
- 편지 아래에 'From. 별명'으로 보여요. 별명은 아무나 아무 이름이나 적을 수 있어서, 받는 사람 화면에도 '진짜 그 사람인지는 알 수 없어요'라는 안내가 함께 나와요.
- 가입이나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?
- 아니요. 편지함을 만드는 사람도, 편지를 쓰는 친구도 가입 없이 인터넷 브라우저로 바로 써요.
- 열람 링크를 잃어버렸어요.
- 열람 링크는 편지함 주인을 확인하는 유일한 열쇠라서, 잃어버리면 되찾을 수 없어요. 계정이 없는 대신 생긴 약속이에요. 편지함을 만든 직후 '나에게 보내 두기'로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이나 메모에 꼭 저장해 두세요. 같은 기기와 브라우저라면 홈 화면의 '내가 만든 편지함'에서도 다시 열 수 있어요.
- 편지는 언제 읽을 수 있나요?
- 도착하는 즉시 읽을 수 있어요. 열람 링크로 들어가면 지금까지 온 편지를 봉투를 열듯 한 통씩 넘겨 볼 수 있고, 새 편지가 오면 다시 들어와 확인하면 돼요.
- 편지는 몇 통까지, 몇 자까지 쓸 수 있나요?
- 편지 한 통은 500자까지, 별명은 12자까지예요. 편지함 하나에는 300통까지 들어가요. 도배를 막기 위해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편지가 몰리면 잠시 기다리게 해요.
- 나쁜 말이 담긴 편지를 받았어요.
- 편지 아래 '신고'를 누르면 편지함에서 바로 지워져요. 확인을 위해 신고된 내용만 30일 동안 보관했다가 지워요. 더 이상 편지를 받고 싶지 않으면 '편지함 관리'에서 편지 받기를 멈출 수 있어요.
- 편지는 언제까지 보관되나요?
- 편지함은 만든 지 180일이 지나면 안의 편지와 함께 자동으로 지워져요. 오래 간직하고 싶은 편지는 '카드로 저장'으로 그림 파일로 남겨 두세요.
- 편지함 종류는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?
- 지금은 만들 때 고른 종류가 그대로 유지돼요. 다른 분위기가 필요하면 새 편지함을 만들어 주세요.
- 소리가 나지 않아요.
- 브라우저는 화면을 한 번 누르기 전에는 소리를 막는 경우가 많아요. 화면을 한 번 눌러 보세요. 연말 편지함에서는 캐럴과 바람 소리를 각각 끄고 켤 수 있어요.
- 만 14세 미만도 쓸 수 있나요?
- 이 서비스는 만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해요.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 주세요.
여기에 없는 질문은 mae02151@gmail.com으로 보내 주세요.